바이브코딩을 하다 보면 금방 느끼는 게 있습니다.
기능은 만들겠는데… 디자인이 구리다.
개발을 못하는 것보다 더 큰 문제는
“만들었는데 안 예뻐서 못 쓰는 상황”입니다.
근데 이건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.
지금은 디자인도 직접 하는 시대가 아니라
AI에게 맡기는 시대니깐요.
(참고로, 지난주엔 클로드 디자인이 난리 였습니다 )
오늘은 실제로 제가 자주 쓰는
UI 프롬프트 3가지 (카드 / 대시보드 / 랜딩페이지)를 공유합니다.
그대로 복붙해서 써도 됩니다.
1. 카드 UI (가장 많이 쓰는 기본 구조)
앱, 리스트, 블로그, 대시보드…
거의 모든 UI의 기본은 카드입니다.
프롬프트
- 흰색 배경 카드
- 그림자 살짝
- 둥근 모서리
- 제목 / 설명 / 버튼 구조
- 간격 여유 있게
- 모바일에서도 보기 좋게 반응형
디자인은 미니멀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해줘
활용
- 리스트 화면
- 블로그
- 상품 목록
- 기능 모음 페이지
👉 핵심:
“카드형 + 미니멀 + 여백” 이 3개만 넣어도 80%는 성공

- "매수일도 입력할 수 있게 추가해줘"
- "종목별로 섹터 태그 붙일 수 있게 해줘"
- "전체 포트폴리오 수익률 합산해서 상단에 보여줘"
- "엑셀로 내보내기 버튼 추가해줘"

2. 대시보드 UI (한 번 만들면 계속 쓰는 구조)
이건 진짜 강력합니다.
한 번 잘 만들어두면 거의 모든 프로젝트에 재사용 가능합니다.
프롬프트
- 좌측 사이드바 (메뉴)
- 상단 헤더
- 메인 영역 카드형 위젯
- 통계 카드 3~4개
- 그래프 영역
- 반응형 지원
디자인은 깔끔한 SaaS 스타일로 만들어줘
추가로 넣으면 좋은 옵션
- Tailwind CSS 사용

언제 쓰면 좋냐?
- 가계부
- 업무 관리
- 통계 페이지
- 관리자 페이지
👉 핵심:
“사이드바 + 카드 + 통계” = 무조건 있어 보이는 UI
<가계부 예시> 관리하고 싶은 항목 추가하면 나만의 가계부 만들 수 있겠죠?

3. 랜딩페이지 (조회수 / 전환율 핵심)
블로그, 사이드 프로젝트, 서비스 소개…
결국 다 랜딩페이지로 연결됩니다.
프롬프트
- 상단 히어로 섹션 (강한 한 줄 메시지)
- CTA 버튼
- 기능 소개 섹션 (3~4개)
- 후기 또는 신뢰 요소
- 하단 푸터
디자인은 세련되고 스타트업 느낌으로
여백 넉넉하게, 타이포 강조해서 만들어줘
잘 나오는 키워드 추가
- clean
- minimal
- startup style
언제 쓰면 좋냐?
- 블로그 메인
- 앱 소개
- SaaS
- 포트폴리오
👉 핵심:
“히어로 + 기능 + CTA” 구조만 잡으면 이미 성공
진짜 중요한 포인트
UI 잘 나오게 하는 핵심은 이겁니다:
“디자인을 설명하지 말고, 스타일을 지정하라”
❌ 나쁜 예 : 예쁘게 만들어줘
✅ 좋은 예 : 미니멀, 카드형, 여백 많게, SaaS 스타일
👉 실전 꿀팁 (이거 쓰면 확 달라짐)
1. 항상 이 문장 붙이기 "디자인은 깔끔하고 세련되게"
2. 여백 강조 "spacing 넉넉하게"
3. 기술 스택 지정 "Tailwind CSS로 만들어줘"
다시 정리하면,
이제는 디자인 감각이 중요한 시대가 아니라
👉 **“좋은 프롬프트를 아는 사람이 유리한 시대”**입니다.
- 카드 UI → 기본기
- 대시보드 → 실전
- 랜딩페이지 → 결과물
이 3가지만 잘 써도
비개발자 + 비디자이너 조합으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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