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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 먹는 즐거움

판교 그래비티 조선호텔 뷔페 앤디쉬(Andish) 주말 런치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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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물가가 워낙 올라서 뷔페 가격도 장난 아니죠.
판교 그래비티 조선호텔 뷔페 앤디쉬(ANdish) 주말 런치는 정가가 14만 원인데, 네이버 예약으로 12만 원 할인 이벤트를 하길래 다녀왔습니다.
솔직히 저는 “12만 원이 싸다고?” 싶었지만, 강하게 원한 사람이 있었고… 결국 다녀왔습니다 😂



✔️ 기본 정보
• 주말 런치 가격 : 140,000원 → 할인 시 120,000원(25년 8월 행사가격)
• 운영 시간 : 2부제
• 1부 : 11:30 ~ 13:20
• 2부 : 13:50 ~ 15:40



🥢 음식 구성 & 맛

뷔페라 하면 보통 엄청 다양한 메뉴를 기대하지만, 앤디쉬는 음식 가지 수가 많지는 않았습니다. 대신 퀄리티와 깔끔함이 좋았던 편이에요.
• 사시미 : 신선하고 괜찮음
• 양갈비 : 고소하고 잘 구워져서 만족
• LA갈비 : 기름진 부위가 많아 아쉬웠음



🍰 디저트 & 커피

역시 조선호텔답게 디저트 코너는 풍성했습니다.
다양한 케이크, 디저트류가 있었고 맛도 좋아서, 오히려 메인보다 커피와 디저트를 더 즐겼던 것 같아요.



✍️ 총평
• 음식 가짓수는 많지 않지만 깔끔하고 정제된 뷔페
• 고기류와 디저트 퀄리티가 좋음
• 가격은 여전히 고민되는 포인트 😅

뷔페에서 폭식하는 스타일이 아니라면, “먹을 만큼 맛있게 즐기기 좋은 호텔 뷔페”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네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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